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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소방안전체험 성료

- 실감나는 체험으로 ‘인기만점’ …어린이 체험객 2만 명 다녀가 -

신현철 기자 | 기사입력 2022/08/16 [09:24]

[충남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소방안전체험 성료

- 실감나는 체험으로 ‘인기만점’ …어린이 체험객 2만 명 다녀가 -

신현철 기자 | 입력 : 2022/08/16 [09:24]

 

▲ 소방안전체험장 완강기 체험 장면     ©충남도

 

충남소방본부는 2만 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장에 마련한 소방안전체험장을 다녀갔다고 16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는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15일까지 31일간 심폐소생술 교육과 옥내소화전‧완강기 사용법, 소방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한 지진 체험 등 6개 체험 시설을 운영했다.

 

모든 체험을 마치고, 안전에 대한 의식을 높인 어린이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했으며, 가족이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트릭아트 포토존도 운영했다.

 

매일 18명의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전문적인 안전교육을 위해 힘썼고, 체험장 주변 입장객들의 안전도 살폈다.

 

실제 7월 17일과 29일 각각 발꿈치와 손가락 찰과상을 입은 입장객이 소방안전체험장을 찾아 현장에 있던 119구급대원에게 응급처치를 받기도 했다.

 

김상식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어린이를 중심으로 가족이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설계부터 운영까지 최선을 다했다”며 “무더위 속 주말까지 반납해가며 역할을 다해준 직원들과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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